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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니어신문=김형석 기자] 4060시니어가 원하는 추석선물 1위는 백화점 상품권인 것으로 나타났다.

5일 임팩트피플스에 따르면, 이 업체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4060 남녀 3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‘4060 신중년 선물 트렌드’ 결과, 4060이 선호하는 선물 1위는 ‘백화점 상품권(43.1%)’인 것으로 드러났다. 이때 신중년이 가장 선호하는 백화점 상품권 브랜드는, ‘신세계 백화점(63.5%)’을 선택한 이들이 가장 많았다.

‘선호하는 선물’ 2위는 11.2%의 지지를 받은 ‘건강기능식품’이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‘옷/가방/신발(10.6%)’ 등 패션잡화 선물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. 패션잡화 선물과 관련해 4060에게 ‘선호하는 구두, 핸드백 브랜드’에 대해 묻자 ‘구두 브랜드’에서는 ‘금강제화(28.9%)’, 핸드백 브랜드에서는 ‘닥스(21.3%)’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하며 신중년 인기 브랜드로 등극했다.

최근 실시한 ‘4060 선호하는 추석선물’(2022년 8월 24일~9월 2일, 40세 이상, 262명) 조사 결과에서도 ‘백화점 상품권’을 받길 희망하는 이들이 전체 응답의 68.3%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. 2위는 ‘건강기능식품(12.6%)’ 품목이 차지했으며, 3위는 10.3%의 응답률을 보인 ‘식품’인 것으로 나타났다.

이는 앞서 확인 한 ‘4060 신중년 선물 트렌드’ 조사 결과와 유사하지만 응답률 측면에서 차이를 보인다. 두 조사에서 모두 ‘백화점 상품권’을 가장 선호하는 선물 품목으로 꼽았으나, 추석 선물 조사에서는 ‘백화점 상품권’을 선택한 이들은 매우 압도적인 응답률(68.8%)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. 선물 트렌드에서 선호도 3위를 차지했던 ‘가방/옷/신발’ 항목은 추석선물 조사에서 0.8%의 응답률로 7위를 차지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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